익산, 전입자 무료 건강검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0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타 지역에서 익산시로 전입한 시민들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건강검진은 간 기능, 고지혈, 신장 기능, B형 간염검사 등 총 23종에 대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작년까지는 검진 유효기간이 전입 후 3개월 이내(1회)로 한정돼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유효기간이 전입 후 6개월 이내(1회)로 변경돼 검진희망자가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검진 시 준비물로는 주민등록증(현 전입주소 기재 확인) 또는 주민등록등본 등에 전입신고 날짜가 표기돼 있어야 하며, 검진 전일 저녁 9시 이후부터는 공복상태 유지하고 보건소로 오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인구 늘리기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지만 양질의 보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가정과 질병 없는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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