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9:58: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교육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성공 사례 만들자”

익산, 제1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5일
ⓒ e-전라매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14일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이라는 모토로 2019년 익산시 제1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2019년 새해의 첫머리에 시작된 익산시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지역활동가, 전문가 등 다양한 시민 40여 명이 참여해 총 4주 과정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열린다.
익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정노)가 주최하는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수강생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각자가 살고 있는 지역의 전문가로 거듭나고, 도시재생사업의 실천력을 강화시키는 주민참여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재생대학 수료생은 지역전문가로서 쇠퇴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역자원 및 잠재력 조사에서도 적극 참여해 도시재생지역에서 사업을 발굴·기획해 도시재생사업과 소규모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행정에 제안할 수도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중만 도시재생과장은 “제1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을 축하하며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이정노 센터장은 “2019년도 제1기 도시재생대학에 많은 주민들이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2기 도시재생대학도 준비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