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상인이 주인이다”
전주 동문상점가상인회 활성화추진위원회 출범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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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동문상점가상인회활성화추진위원회는 15일 풍남동주민자치센터에서 총회를 갖고 “상인이 주인이다. 이제는 화합과 통합으로 상가 활성화를 위해 모두가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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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상점가상인회활성화추진위원회(위원장 홍한표)가 공식 출범, 상인들의 권익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15일 풍남동주민자치센터에서 총회를 갖고 “상인이 주인이다. 이제는 화합과 통합으로 상가 활성화를 위해 모두가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간 상인회는 보조금 부당사용으로 인해 많은 상인들이 이탈 현재까지 상인회원이 없는 상인회로 유명무실했었다. 이후 2017년 비상대책위을 구성해 상인회정상운영에 노력을 기울였지만 그 마져 외면당하고 최근 까지도 그 노력은 허사였다. 이에 상인들이 침체된 지역 상권 살리를 위해 상가를 활성화 시키고 양분화 된 상인회를 하나 됨으로 화합과 총회를 개최 해 새로운 임원진들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최영열 회장 및 임원진들은 “앞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영열 상인회 회장은 “세월이 빠르다. 지난 3년간 상인들이 참으로 어려운 생할을 많이 해 오늘에 이르렀다”며 “이제 새로운 동문상점가상인회가 앞 장 서 지역상권을 살리고 상인회 활성화에 최선을 노력을 다 해 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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