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백년가게 현판식 개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6일
|
 |
|
| ⓒ e-전라매일 |
|
|
 |
|
| ⓒ e-전라매일 |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 이하 전북중기청)은 지난 16일 익산시에 위치한 ‘대한서림’과 ‘진미회관’에 대한 백년가게 인증 현장 현판식을 개최한 가운데 전북중기청을 비롯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자체(익산시), 전북소상공인연합회 등 여러 관계기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밝혔다. 현판식은 백년가게 인증 현판을 제공·제막해 대국민 신뢰도 및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선정 가게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상인의 바람직한 롤모델로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알리는 데 있다. 전북중기청은 지난 14일 부안 ‘계화회관’에 이어, 이날 익산 대한서림과 진미회관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함으로써, ’18년도 소상인 백년가게 제5차 평가위에서 선정된 전북지역 3곳 가게에 대한 현판식을 모두 성공리에 마치게 됐다. 한편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업력이 30년 이상 된 소상인(도소매·음식업) 또는 가업을 이어 받아 운영 중인 우수 소상인을 발굴해 오래도록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모델로서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