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찾아가는 지방세 직무교육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7일
익산시가 행안부 주관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직무교육을 열어 역량강화와 지역상가 활성화에 나섰다. 17일 시에 따르면 2019년 달라지는 지방세 관련 제도 전파와 운용 요령 등의 직무교육을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지방세 직무교육은 광주, 전남, 전북, 제주 등 전라권 지방자치단체 소속의 지방세 업무담당자와 강사, 진행요원 등 180여 명이 참여해 18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지방세 4법 개정, 유권해석 등 역량강화를 위한 지방세 업무 담당자들의 열기가 가득했다. 이번 교육을 유치한 국승원 세무과장은 “비록 대규모의 장기간 교육은 아니지만 180여 공무원의 방문으로 경제침체로 어려운 지역 상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헌율 익산시장은 “교육에 앞서 익산을 방문한 후배 공무원들과 교육생들에게 환영의 인사말을 전하면서, 지방세 업무 담당자들이 지방재정의 주역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방세 업무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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