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07:21: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경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대상
만 2년 되는 날 전날까지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7일
익산시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육아지원을 확대해 행복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만 24개월 미만 영유아다.
또한 산모가 질병(에이즈,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뇌하수체 기능저하증) 또는 사망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하거나 부자조손가정, 아동복지시설 입소 영유아는 조제분유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출생 후 만 2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이며,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할 경우 24개월 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등본(필요시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진단서(조제분유 신청시)를 구비해 보건소 모자보건실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기저귀(월 6만4000원), 조제분유(월 8만6000원) 지원금이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되며, 결제 가능한 유통점에서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법정 출생신고기간이 출생일로부터 30일 이내로, 2018년 1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 사이 태어난 출생아 가구에는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아닌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중위소득 40% 이하 가구로 4인가구 기준 직장가입자 5만6,834원이하, 지역가입자 1만3,100원이하)에게도 기저귀·조제분유를 지원한다.
이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오는 2월 28일까지 보건소 모자보건실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기르는 일이 행복이 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