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저소득층 지원 ‘팍팍’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0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따뜻하고, 밝고, 안전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2019년 총 사업비 5억 6,300만원을 투자해 저소득층 1,800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홈닥터사업, 에너지복지사업, 가스시설개선사업, 가스시설안전장치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에너지홈닥터사업은 저소득층 230가구를 대상으로 난방시설(보일러)을 점검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켜 주는 사업이다. 또한 에너지복지사업은 기초생활수급가구 285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78개소의 노후화된 전등을 LED조명으로 교체, 전력효율을 향상시켜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사업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안전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저소득층 985가구의 고무호스 가스배관을 금속 가스배관으로 교체하는 가스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가스가 차단돼 화재의 위험을 낮추는 가스시설 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을 기초생활수급가구 3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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