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제 215회 임시회
청소년 문제 해결 촉구 등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2일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가 22일 집행부서 업무보고에서 주요사업 추진과 시정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유재구 기획행정위원장은 2019년 주요업무계획보고에서 “민원편의를 고려해 민원인, 콜센터직원, 민원담당부서와의 3자 통화 시스템 구축 검토와 민원인의 개인정보가 소홀히 관리되지 않도록 보안교육 등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형택 의원은 “지역맞춤형 돌봄서비스인 다함께돌봄사업은 우리 아이들과 일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정말 좋은 사업이라면서, 시 에서도 사업이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한동연 의원은 “겨율철 화재사고와 예방에 만전을 기해 해달라며 위급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실전연습과 교육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조남석 의원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익산 출신의 연예인과 함께하는 SNS나 유튜브를 이용한 홍보라든지, 파급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획기적인 홍보방안을 모색 해 달라”고 말했다. 윤영숙 의원은 “올해 우리시에서 소년체전과 장애학생체전이 개최되는데 참가선수와 가족, 관련 임원진 등 많은 분들이 익산을 방문할 것”이라며 “숙박시설 확보 및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등 방문객들을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달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최종오 의원은 도시형 승강기 교체를, 장경화 의원은 미래성장 동력사업 등의 신규 사업에 많은 지원과 투자를, 유재동의원은 적극적인 청소년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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