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동축제 D-100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2일
익산시 서동축제가 새로운 공간 창출과 콘텐츠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22일 익산시는 익산서동축제2019 개최시기를 5월 3일부터 6일까지 황금연휴기간으로 결정하고, 축제개최 D-100일을 맞아 축제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서동축제 개최 후 실시한 발전방향 토론회와 아이디어 공모전, 지역대표축제 벤치마킹 및 축제심의위원회의와 추진위원회 결과 등을 토대로 여느 해보다 앞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특히 시는 축제 평가의 가장 큰 취약점이었던 협소한 축제장 문제 해결을 위해 금마저수지와 서동농촌테마공원 등을 활용한 차별화된 공간으로 구성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했다. 또한 서동공원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야간전시 프로그램 확충 등 새로운 킬러 콘텐츠 개발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 여러분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18일에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32명의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동축제 2019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축제 세부 추진사항을 조율하고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익산서동축제는 천년고도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확실한 콘텐츠를 가진 차별화된 축제”라며 “철저히 준비하고, 새로운 공간 창출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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