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제284회 임시회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7일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는 지난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6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기해년 첫 회기인 제28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들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시 지적하거나 건의한 내용에 대해서는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개선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각종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강경숙의원이 발의한 ‘익산시 노인에 대한 지팡이 및 안전손잡이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15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신동해 의원은 “초등학교 인근 통학지역을 클린존으로 지정해 쓰레기 배출 금지구역 설정 및 강한 계도와 단속을 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 원룸 등 공동주택 쓰레기 분리수거함을 설치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의 지속적인 계도와 및 단속을 강화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의식 향상과 다양한 행정의 노력이 필요할 때”라고 밝혔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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