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하천 정비사업 추진 총력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1013억 원 확보, 재해·재난 예방 만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7일
김제시는 2022년까지 국비 등 1천13억원을 확보해 재해·재난 예방과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5일 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하천별 사업을 살펴보면 용암천 동계지구 사업은 2022년까지 188억 원(10.7km), ‘두월천 고향의 강 사업’은2020년까지 167억 원(6.8km), 이다.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2020년까지 마산천 209억 원(4.3km), 신평천 214억 원(2km),투입된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2021년까지 구산천 87억 원(2.6km), 영등천 61억 원(1.7km), 사정천 42억 원(2.1km), 복호천 45억 원(1.1km)을 투입해 축제 및 호안정비, 교량 재가설 등을 추진한다.
또한 시가 관리하고 있는 하천은 68개소(국가 3, 지방하천 11, 소하천 54), 220.8km에 달하며, 하천 유지관리를 위해서도 풀깍기, 호안정비 등에 매년 11억원을 투입해 하천 보호·보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준배시장은 “안전도시 김제를 만들기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대규모 SOC사업을 꼼꼼히 챙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민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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