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등 인정 받아
김제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 수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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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수상 -지역경제 활성화, 청소년범죄예방 공헌 높이 평가 받아 김제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이 적극적인 입법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제평화언론대상을 수상했다.
26일 김제시의회에 따르면 김영자(마선거구) 부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의정발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 부의장은 제7대, 제8대 김제시의원으로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법무부 법사랑 전주지역연합회 위원으로서 청소년범죄예방에 공헌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밖에도 민주평화통일 김제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지역주민 공감대 형성과 각종 사회단체 활동을 통한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다. 김영자 부의장은“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너무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다”며“앞으로도 민주시민 의식 거양과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으며 시의원으로서 지역발전과 시민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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