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지평선산업단지 (유)동재산업 둥지틀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유)동재산업은 25일 김제지평선산업단지 부지에서 기공식과 함께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제시 관계자 외 기업 내빈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유)동재산업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유)동재산업은 2016. 1월 신규법인을 설립하여 김제지평선산업단지 부지면적 13,224.1㎡(약 4,000평)에 96억원을 투자하여 2019년 상반기 내 준공 및 시운전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59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2019. 7월부터 본격적인 생산 라인을 가동할 예정이다.
산업 발전용 플랜트 제작 및 선박 설비 구조물 전문 용융아연도금 업체인 (유)동재산업은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최대의 대형 도금조 건립을 계획중으로, 기존 도금 방식에 비해 우수한 내식성, 뛰어난 밀착성으로 경쟁력이 있어 수요전망이 양호하여 본격 양산체제에 돌입하면 많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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