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농업 길잡이 역할 나섰다
농업의 혁신성장·지역단위 푸드플랜 등 주요 5대 전략 추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익산시가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한 길잡이 역할에 나섰다. 25일 익산시는 농업·농촌 식품산업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이하 보고회)를 농업인교육관에서 조남석 의원, 정명채 명예농업시장, 희망농정위원회, 미래농정국장 등 80여 명의 농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5대전략을 주안으로 하는 ▲농업의 혁신성장-일자리창출 ▲지역단위 푸드플랜-안정적인 판매량 구축 ▲통합적 농촌재생 및 농촌 삶의 질 제고 ▲농업관련 유관기관과 협력강화 ▲지방분권에 대응한 지방농정기능 강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선임연구원인 황의식 박사를 비롯 연구진이 현재까지 추진결과물에 대한보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실시하는 한편, 농업인들은 축산업 관련 내용을 시작으로 농업 삶의 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계획서가 보완이 되길 희망했다 전종순 미래농정국장은 “2018년 4월부터 현재까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발전계획의 수립을 위해 노력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을 비롯 관계공무원, 농업인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번 계획서는 농업인과의 참여·협치농정의 상징으로 향후 익산시 농업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