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건설분야 상생 ‘맞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9일
김제시는 29일, 민선7기 2주년을 맞이해 경제도약 및 정의로운 김제 실현을 위해 ‘건설분야 상생을 위한 간담회 및 공동협약’ 체결을 했다. 참석자로는 박준배 김제시장, 이상훈 대한전문건설협회 김제시협의회 회장, 정주용 대한건축사협회 김제지역건축사회 회장 등 15인이 참석했다. 김제시와 건설분야 관계자들은 이날 김제시의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을 위하여 건설공사 추진 중 견실시공, 신속한 업무처리 내용으로 공동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장 애로사항 해소 등의 내용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공동협약서 주요 내용으로 김제시 건설 관리·감독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법령·방침·절차를 준수하고 업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할 것을 다짐했고, 지역 건설업체와 건축사는 관계법령을 위반하지 아니하며, 안전·품질관리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이다. 박준배 시장은 “이번 공동협약 및 간담회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의 장이었으며, 시공사와 감독자간 시설물의 견실시공을 위해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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