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농기센, 귀농귀촌인 안정적 정착 지원
기본과정 교육·기초영농기술교육 프로그램 길라잡이 운영 등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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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성룡)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29일 익산시는 상반기 귀농·귀촌 기본과정 교육<사진>은 다음달 11일부터 22일까지 2주 동안 익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서 신청을 받는다. 또한 ‘농업인이여~변화의 중심에 서라!’는 주제로 3월 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개강식을 개최하고, 매주 금요일 총 14강의 기초영농기술교육 프로그램 길라잡이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익산시 귀농·귀촌 교육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신규농업인(귀농·귀촌)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농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반기로 기본교육과정과 심화교육과정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나눠 편성했다. 각 과정마다 다음달과 6월에 신규 교육생 50명씩을 모집해 3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주 1회씩 총 28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기초적인 영농교육을 중심으로 원예, 축산, 농업경영 및 법률, 농산물 가공, 농기계 이론 및 현장 실습, 지역 내·외 선도농가 벤치마킹 등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각 교육과정에 귀농·귀촌정착 우수사례 특강을 편성해 선배 귀농인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농촌지역주민과의 융화와 농업 품목결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신성룡 소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익산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영농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 희망자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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