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봉사대, 설 명절 무료 茶(차) 봉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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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박준배 김제시장과 김제 지평선봉사대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을 위해 김제역에서 무료 차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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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봉사대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부터 6일 까지 무료 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박준배 김제시장과 지평선봉사대(회장 김명숙)는 김제역에서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차와 더불어 새만금 지평선 소식지를 전하며 고향의 정을 선물했다. 김명숙 김제 지평선봉사대회장은 “몸은 고단하지만 차 한잔으로 고향의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차 봉사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평선봉사대는 16년째 명절 연휴기간에 귀성객들에게 차 봉사와 함께 시정홍보를 하고 있다. 또한 명절맞이 독거노인 400여명을 초청해 무료 급식봉사를 통해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자원봉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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