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 관내 구제역 유입 차단 총력 대응
설 연휴 가축방역상황실 방문행보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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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일 정헌율 시장이 설 연휴 가축방역상황실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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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은 설 연휴도 반납한 체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방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구제역 유입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지난 5일 함열읍 북부청사 내 구제역 상황실을 찾아 방역대책 추진 상황 점검과 차단방역에 전념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앞서 시는 경기 안성 및 충북 충주시 구제역 발생 직후 발생지역으로부터 소 반입을 금지하고 축협에 편성된 공동방제단 4개반을 통한 소규모 농가를 매일 소독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 취약시설 방역 강화를 위해 거점소독시설 3개소 외에 왕궁 양돈밀집사육단지 내 소독초소 3개소를 추가 운영한다. 또한 축협 가축시장 1개소 3주간 폐쇄(2.1~21일)하며, 우제류 가축 및 차량에 대한 48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1.31~2.1일)를 했다. 특히 관내 우제류가축(소 및 돼지) 25만여두에 대한 구제역 일제예방접종(2.1~2일) 등을 추진했다. 정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동이 많은 귀성객 및 차량들은 축사 방문을 금지 해달라”며 “농장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빈 틈 없이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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