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4 00:40: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무주택 신혼부부 주거안정 대책 마련 나서

김제시, 2019년 LH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0일
김제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내 무주택 신혼부부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적극 나섰다.
지난 8일 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9년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오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급목표(전북도 202호)까지 수시모집 한다.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이란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사업의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을 결정하면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올해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지원한도액은 8,500만원까지로, 입주자는 임대보증금 중 지원한도 범위 내 전세지원금의 5%만 납부하며, 월 임대료는 전세지원금 중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대해 연 1~2%이자 해당액을 부담하면 된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이후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고, 재계약시점에 적용되는 전세임대주색 입주 자격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19년 1월 29일) 현재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이하이고(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 90%이하), 국민임대주택 자산기준(총자산 2억 8,000만원, 자동차 2,499만원이하)을 충족해야 한다.
신혼부부(신청일 현재 혼인 7년 이내), 예비신혼부부(신청일 현재 혼인 예정인 사람으로서 입주일 전일까지 혼인신고를 하는 사람), 한부모가족(한부모가족지원법 해당되는자) 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신혼부부는 이달 11일부터 LH청약센터(https://apply.lh.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공사 홈페이지(www.lh.or.kr)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김제시 건축과 주택행정담당(063-540-3806) 또는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