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3 19:0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요일별 특집 종합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72 - 개인예절편 34

11. 절의 종류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2일
↑↑ 유현상 前 순창교육장
(본보 상임고문)
ⓒ e-전라매일
절은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에게 공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정중한 예절입니다. 절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1. 설날에는 어떤 방법으로 세배를 할까요? 글을 읽고 가족 간에 어떤 방법으로 세배를 해야 할지 이야기 해 봅시다.

▶ 정월 일일을 설날(음력 1월 1일)이라고 합니다. 일년의 운수는 그 첫날에 달려있다고 믿었던 옛사람들은 새로운 정신과 새로운 몸가짐으로 복을 받기를 바랐습니다.
설날 아침 일찍 일어나 미리 마련해 놓은 새 옷(설빔)을 입고 여러 가지 음식과 과일, 술을 차려 놓고 차례를 지내왔습니다.
차례가 끝나면 가족들은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새배를 드리고 손자들도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께 차례로 세배를 드리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가장 아름다운 풍습중의 하나입니다. 먼 곳에 사는 친척에게는 대개 정월 15일까지 찾아가 세배를 드려야 예절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세배는 어른들께만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 중 부부간, 형제자매간에도 서로 세배를 하고 덕담을 나누기도 합니다.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