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4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14일 솜리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신규공무원 66명이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임용식 개최했다. 시는 신규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첫 출발에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고 가족과 같은 따뜻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마련했다. 이날 신규 임용된 공무원들은 부모님들 앞에서 공무원으로서 소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일할 것을 다짐하며,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민영 신규임용후보자 대표는 “신규공무원으로 임용되기까지 올바르게 자라도록 헌신하신 부모님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임용식에서 “신규공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공직사회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훌륭한 인재를 키워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신규공무원들은 부모님과 시민들의 기대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공직자로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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