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이지만 기부문화 확산 되길”
홍성일 전라매일 회장, 금암노인복지관에 쌀 기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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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일 전라매일회장이 14일 지역 내 금안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과 소외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300kg을 기탁했다. 사진은 홍성일 전라매일 회장과 이선경 금암노인복지관 행정복지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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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홍성일 회장이 다가오는 창립 9주년을 맞아 기부문화 조성에 적극 나섰다. 전라매일 신문 홍성일 회장은 14일 지역 내 금안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외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300kg을 기탁했다. 금암인복지관은 ‘가족과 같은 공존과 감동’을 슬로건으로 함께 누리고 참여하는 노년문화 조성, 취약노인 위한 지역사회 지지망 구축, 건강한 노년을 위한 예방관리 체계구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복지공간 역할을 등을 비젼을 제시하고 있다. 홍성일 회장은 해 마다 어르신들을 위해 짜장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서양렬 금암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항상 가족 같은 마음으로 공존과 감동을 통해 행복한 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건전한 노인문화 발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홍성일 전라매일 회장은 “회사 임직원들이 모두 동참해 마련한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사랑으로 전달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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