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03:20: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위델소재·디아이티이엔지, 익산 제3산단 분양계약 체결

총 70여 억 원 투자키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0일
ⓒ e-전라매일
익산시는 20일 시청에서 박철웅 익산시 부시장, (주)위델소재 신선호 대표, (주)디아이티이엔지 문세영 부장 및 회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 투자를 위한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분양계약을 체결한 유기소재 개발 및 초고순도 정제 기술분야를 선도하는 (주)위델소재는 ISO 9001/ISO 14001 인증을 비롯하여 15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우량 중소기업이다.
2014년 익산제3일반산단 10,436㎡부지에 120억 원을 투자해 OLED소재 및 계면활성제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9,999㎡부지에 6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반도체 웨이퍼 공정 재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추가 생산할 계획이다.
(주)디아이티이엔지는 종합 설비 및 유지보수 솔루션 회사를 모토로 공조설비, 특수컨테이너, 연료전지 등에서 꾸준한 기술개발로 신재생에너지 특화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우수 강소기업이다.
2015년 제3일반산단 9,900㎡부지에 30억 원을 투자해 공조 설비가 완비된 ESS용 특수컨테이너를 생산하고 있으며, 추가설비 도입 및 제품 작업공간 확보를 위하여 2,934㎡ 부지에 10여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박철웅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가 투자를 결정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시에 투자하는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