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왕대추 연구회 ‘강한농업 실현’ 위한 현장 실습교육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2월 20일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 19일 소득개발시험포장에서 작지만 강한농업 실현을 위한 순창 왕대추 연구회 현장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지역농업 여건을 분석해 특화 품목 대단위 단지 조성의 관행 패러다임을 우회해 틈새시장을 노리는 소규모 특화품목 육성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2016년부터 순창 왕대추 식재 지원사업을 추진해, 50농가에 8ha를 재배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최복수 순창 왕대추 연구회 회장은 “상품성이 낮은 품종은 지난해 대추 품평회때 좋은 품종으로 수종갱신을 추진해 우리지역의 고품종 왕대추가 확대재배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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