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 동계 전지훈련 김제 방문팀 격려
태권도·하키 팀 지도자 애로사항 청취 등 오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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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20일 동계전지훈련으로 김제를 방문한 태권도와 하키 팀 지도자 30여 명을 지역 내 식당으로 초대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격려하는 자리에서 박준배 시장은 동계 전지훈련지로 김제를 방문해 준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전국대회나 국제대회에 나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동계훈련에 임해달라며 지도자를 격려했다. <사진>
더불어 올해 황금 돼지띠의 기운 받아 실제 경기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 금메달의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했고 지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의견을 교환 했으며 관계부서에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김제를 방문한 전지훈련 팀은 중고학생이 주축이 된 선발 꿈나무 선수 51명과부산동의대를 비롯한 8개 단체 255명이 참여해 체력과 기술 훈련을 집중적으로 연마하고 있고 시에서는 전지훈련 장소제공과 이동 차량을 지원하는 등 전지훈련을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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