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주민과 소통행정 평가 결과 전국 7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4일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주관한2019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에서 인구 50만명 미만인 60개 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평가 결과 전국 7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단체장에 대한 만족도 및 구성원의 자치역량, 문화관광 수준 등 행정서비스 역량, 지방자치의 지역발전 기여 정도, 자치단체장의 청렴 수준을 합한 종합적인 성과로 시정 각 분야에 대한 주민만족도를 총망라하여 실시하였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해 7월 민선 7기의 시작과 동시에 매주 월요일 종합민원실에서 시민과의 직접소통 창구인 직소민원의 날을 운영하였다. 또한, 매주 토요일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주민참여 소통행정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결과 전년도 41위에서 34계단 대폭 상승한 전라북도 50만명 미만 시 유일 전국 10위권 내의 성적을 달성하며 시민과 함께 보다 나은 김제 실현을 위해 추진한 위민행정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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