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선관위, ‘투표 모의체험’으로 모범적 선거문화 ‘앞장’
산림조합서 직원·조합원 대상 절차·방법 안내·금품선거 지양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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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김제산림조합에서 조합직원들과 유권자인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투표 모의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투표 모의체험’ 행사는 이번 조합장선거를 실시하는 여러 조합사무소 내에 투표소를 설치해 실제와 동일한 투표환경을 구축하고 모의 신분증을 이용해 참여자가 직접 투표를 체험하는 방식이다. 투표 참여 홍보는 물론 사전에 투표절차와 방법 등을 쉽게 안내하고 금품선거를 지양하는 모범적인 선거문화를 이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제산림조합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조합직원 및 내방객들의 호응이 좋았고 선거에 대한 친숙함을 느꼈던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 실시하는 조합장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의 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은 26일부터 오는 27일(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까지 이틀간 후보자등록을 마쳐야 한다. 또한 선거운동은 오는 28부터 3월 12일까지(13일간) 후보자 본인에 한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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