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새마을회, 환경지킴이 ‘앞장’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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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새마을회가 다양한 환경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26일 김제시새마을회(회장 함길권)는 김제시민운동장에서 흙살리기 생명살림운동으로 폐농약병과 농약봉지 모으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김제시협의회(회장 박용운),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순자), 새마을문고김제시지부(회장 채우영) 등 19개 읍면동 새마을회원 1,000여 명이 연중 수거해둔 폐농약병, 농약봉지 등 약 20톤을 한국환경관리공단과 연계, 소중한 자원으로 환원시켰다. <사진>
이번 환경보전금으로 배당받은 금액은 19개 읍면동 협의회와 부녀회에서 홀몸노인가정 도배장판교체사업과 지역 청소년 장학사업, 효잔치, 밑반찬 나눔 사업과 월동김장사업, 연말 이웃돕기 사업비로 전액 지역에 환원될 예정이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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