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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축제/행사

2019 재전 순창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제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11개 읍면 향우회 300여명 참석 성황 이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8일
ⓒ e-전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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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 순창군향우회가 지난 27일 전주 평화동 알펜시아 컨벤션 4층에서 정기총회 및 제 7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지 홍성일 전라매일 회장을 비롯해 황숙주 순창군수, 정성균 군의장, 최영길 도의원, 민혜경 여사(정동영의원 부인)등 재전 향우회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김용균이 제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제6대 신형식 향우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느 모임이나 모임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회원들 간의 소통문제다. 그런 점에 있어서 차기 회장으로 모시게 되는 김용군 전 순창교육장님은 참으로 적임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우회 발전이 고향 순창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나의 발전이 순창의 자랑이 된다는 것을 가슴에 담고 우리 모두 열심히 앞으로 전진 해 나가자”고 전했다.
제7대 김용균 향우회장은 취임사에서 “향우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하는 향우회를 만들어 가는 회장으로서 향우님들과 마음을 나누는 행사는 몰론 내 고향 순창과의 가교 역할을 하며 한 발짝 더 다가가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에서 “재경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기여하시고 이임하신 신형식 회장님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취임하시는 김용균 회장님을 중심으로 향우 모두가 순창의 더 큰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에 향우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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