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특장차 제조업체 방문 투자유치 협의
인센티브 제시 등 투자 유도 전력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4일
김제시 박준배 시장은 4일 충북 청주에 소재한 (주)광림을 방문해 투자를 제안했다. 김제시는 이미 2018년 백구농공단지를 총 28개 기업과 분양 계약 체결해 100% 분양 완료했으며, 또한 2021년 분양 예정으로 추진 중인 백구제2농공단지에 대해 조성 전 10개 기업과 100% 이상 입주 희망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한민국 특장산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장산업의 메카를 향해 거침없이 전진하고 있는 김제시는 박시장이 직접 (주)광림을 방문해 투자여건을 소개하고 투자에 따른 최적의 인센티브를 제시하는 등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였다. 한편 (주)광림은 1979년 설립 이래 우수한 기술과 생산 및 유통으로 국내·외 특장차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 2011년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였고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수상 등 특장산업을 이끄는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주)광림 관계자는 “김제시 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특장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박준배 시장님 이하 김제시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특장산업을 경기 침체와 고용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산업으로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준배 시장은 “김제시가 대한민국 특장산업의 중심이 되는 그날까지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투자유치 전략으로 행정력을 집중하여 우수한 특장 관련 기업을 김제시에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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