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원 씨, 후원금 50만원 기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4일
유연원 익산시 명예퇴직공무원은 4일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삼성동 저소득층 5가정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유연원 명예퇴직공무원은 “열정을 바쳐 일했던 익산시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준 동료 후배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유연원 씨는 1991년 공직 생활을 시작, 28년간의 공직을 마감하고 지난 28일 명예퇴직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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