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07:39: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정치/군정

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 추진 전망

2011년부터 추진해오던 사업
선정 시 내년 상반기 공사 착공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5일
ⓒ e-전라매일
익산시 동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부송4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착수된 지 9년 만에 본격적으로 추진 될 전망이다.
익산시 김중만 건설국장은 지난 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 주변의 주거와 생활환경을 개선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약 29만㎡ 부지를 주거용지, 상업용지, 공공시설 용지 둥 해당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익산시가 2011년부터 장기간에 걸쳐 추진해오던 사업이다.
앞서 익산시는 2011년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도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실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대상지역 주민들에 대한 설명회 및 공청회를 거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
반면 전라북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결되는 등 많은 우여곡절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했다.
이를 위해 시는 부결사유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구하고 관련계획을 변경하는 등 시청과 유관기관 그리고 시민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 각종 행정 절차를 다시 이행했다.
아울러 지난달 20일 전라북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신청한 상태이다.
이와 같이 올해 상반기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결정되면 바로 설계와 환지계획을 추진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정도 공사에 착공한다는 설명이다.
김중만 건설국장은 “부송 4지구가 개발되고 현재 추진 중인 인접 팔봉공원의 민자 개발이 이루어질 경우 삼기·낭산에 있는 제3산단과 국가 식품클러스터의 배후 주거지로서 기능을 담당해 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랜 시간 포기하지 않고 시청과 시민이 한 마음으로 노력한 만큼 사업의 마무리까지 시민들의 이해와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