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단 조성
귀금속단지 현대화 사업·정주여건 개선·노후기반시설 정비 등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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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영등동·어양동 일대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에 청년이 일하고 싶은 젊은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6일 익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귀금속단지 현대화 사업, 정주여건 개선, 노후기반시설 정비 및 업종 고도화를 위한 혁신 인프라를 강화해 적극적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 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정부의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추진’ 방안 발표에 빠르게 대응한 결과 지난해 6월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를 위해 구조고도화 사업으로 건립된 익산 종합비즈니스센터 및 컨벤션호텔과 함께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인 지식산업센터를 통해 기본적인 산업혁신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한 현재 공사 중인 센트럴파크 복합개발 사업과 더불어 산업시설과 기숙사 및 근린생활시설이 집적화된 지식산업 융복합센터가 올해 하반기 착공될 예정으로 접근성이 우수한 최상의 근로자 정주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로·상하수도 정비, 노상 주차장, 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재생사업과 스마트 가로등·주차 시스템,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 등 스마트화 사업을 함께 진행하며, 청년친화형 산단조성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오는 2024년까지 가시적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가산업단지 내 근로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혁신 인프라를 강화 청년이 일하고 싶은 젊고 건강한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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