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 앞장
신동 봉사단체 화분 전달 대학로·경로당 주변 방문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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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신동 기관·봉사단체는 6일 새봄을 맞아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봄꽃을 식재한 가로화분 120개를 준비, 위기가정 신고스티커를 붙여 지역 내 곳곳을 돌며 전달했다. 이날 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복현) 위원 및 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석기) 직원, 통장단(회장 조속연) 등 30여 명은 개학을 맞아 대학생의 이동이 빈번한 대학로 주변 상가와 경로당 등을 방문해 홍보 화분을 전달했다. 특히 화분을 전달하며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안내하는 등 주변 어려운 가정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김석기 신동장은 “모든 주민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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