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이글스, 지평선 하늘 수놓는다
김제시, 오는 10월 3일·6일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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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오는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에 다시 한 번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지평선 하늘을 수 놓을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비행은 축제 기간 10일 중 10월 3일(목, 개천절) 사전비행과 10월 6일(일) 두 번 다 휴일에 펼쳐져 보다 많은 관광객이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블랙이글스는 8대의 항공기를 편대로 구성 된 특수비행팀으로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2012년 영국의 와딩턴 국제 에어쇼와 리아트 국제 에어쇼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리는 등 세계 최고 공군으로 인정받고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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