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 주민간담회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1일
정헌율 익산시장이 주민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에 나섰다. 11일 정헌율 익산시장은 간부회의에서 주민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민원에 대해서 최대한 해결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해답을 찾으라고 지시했다. 정 시장은 이날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지난해 413건이었던 건의사항이 올해는 600여건에 달한다”며 “이는 지난해 건의된 민원이 90%이상의 처리율을 보여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에게 주민간담회에서 건의한 민원은 해결된다는 인식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이처럼 높은 처리율을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 그 뿌리를 튼튼히 해야한다”며 “올해 접수된 민원처리 추진사항을 주기적으로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읍면동 순회를 해보니 IT전문가 4인을 투입해 소농가를 대상으로 마을전자상거래를 지원하는 사업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하며 “이처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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