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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김제시-BGF리테일, 공동홍보·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지평선축제 홍보 활성화
CU 간편식 품질 신뢰도 제고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2일
ⓒ e-전라매일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12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BGF리테일과 2년 연속 상생협력 추진을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제시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김제시 공무원과 BGF리테일 류왕선 전무, 조성욱 부장, 임형근 부장, BGF푸드 김영석 대표, 이택라이스센터 김왕배 대표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축제팀장의 ‘기업과 지자체 간 상생 협력의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축제 홍보 영상 시청,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벽골제 행사장 팜아트를 통한 공동홍보, ‘CU’간편식 품질 신뢰도 제고, 김제시의 우수 농·특산품을 이용한 기업상품 개발 등이다.
김제시는 작년 BGF리테일의 적극적인 협조로 작년 56농가와의 계약, 250억원 어치의 수익을 올리며 지역경제를 활성화 했고, 이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주최하는 피터클어워드 한국대회 ‘축제&기업 상생부문’ 수상, 매일경제가 주최한 대한민국 축제상 ‘상생협력’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로 이어졌다. 또한, BGF리테일은 ‘2018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인 최우상을 수상했다.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BGF리테일은 국내 최대 편의점 프랜차이즈 업체로 100% 신동진미만 고집해 갈수록 소비량이 줄어드는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과 상생하고 사회공헌을 확대해 가는데 앞장서는 기업이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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