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학생 조식 천원에 제공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2일
군산대학교는 11일 교내 학생식당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조식을 1,000원에 제공하는 ‘2019학년도 1학기 천원의 밥상’사업을 시작했다. 천원의 밥상은 아침 결식이 잦은 학생들에게 저렴하고 영양가 높은 양질의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3월 11일부터 6월 18일까지 1학기 수강기간 동안, 휴일을 제외한 매일 아침 진행된다. 균형있는 식사를 통해 아침밥 먹는 문화를 확산하고 체력 증강을 통한 학습능력 증대 및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매일 아침 8시부터 10시 사이 식사가 가능하다. 1000원 식권은 식당에 설치된 자동판매기를 통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군산대학교는 사업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균형있고 영양가가 높으면서 맛이 좋은 아침식사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