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문화원 간담회 개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3일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13일 김제시 김제문화원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직능의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김제문화원 회원과 문화홍보축제실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제시의 자랑스러운 향토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선유 문화원장은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백제시대 벽골군, 고려시대 김제현, 조선시대 김제군 등 김제지역을 부르는 명칭은 달라졌지만, 김제시민이 최첨단 수리시설인 벽골제를 축조한 선진 농경집단의 후예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는데 김제문화원 회원들이 공이 크다”라고 말하고 예향고장 김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떨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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