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맑은샘유치원 문 ‘활짝’
두번째 공립단설유치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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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익산시에 두 번째 공립단설유치원인 익산맑은샘유치원이 문을 열었다. 익산시 교육지원청은 13일 익산맑은샘물유치원 1층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999년 공립 단설 이리유치원이 개원한 이후 20년 만에 지역 주민들의 소망을 담아 두 번째 단설유치원인 익산맑은샘유치원이 지난 1일 문을 열고 행복한 유치원 교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익산 배산지구 공동주택 유입에 따른 유아 교육 수요와 특수교육대상 유아교육 여건 개선 등을 위해 설립된 익산맑은샘유치원은 14,628㎡의 교육부지에 지상 2층 규모의 교사동과 유아들이 불편함 없이 즐겁게 뛰어 놀 수 있는 무장애 통합놀이장이 펼쳐져 있다. 이번에 개관한 맑은샘유치원은 만족도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과 유아들의 안전한 등·하원을 위해 총 3대의 통학차량이 시 전 지역을 운행한다. 맞벌이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는 방과 후 과정이 오후 6시30분까지 연장 운행되고 있다. 익산시 교육지원청은 “익산맑은샘유치원 미주알고주알 놀이데이를 특색교육으로 놀이와 체험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유아의 창의력과 문제해결을 키워갈 것”이라며 “가치 만드는 우리학교 혁신교육특구 사업운영을 통해 유아, 학부모, 교사가 하나 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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