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조합장 될 것”
함길권 김제산림조합 당선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4일
함길권 당선자는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함길권 당선자는14일 “조합원과 고객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언제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다”며 “지난 4년 연속 흑자운영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합원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산림조합과 김제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함길권 당선자는 앞으로 4년 동안 김제산림조합을 맡아 운영 하게 됐다. 한편 지난 13일 실시된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산립조합원 총 1543명 중 1132명이 투표에 참여해 함길권 후보가 744표를 획득, 이거구 후보가 380표 획득, 무효투표 8, 총 364표차로 함길권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함길권 당선자는 △ (전) 산림조합 20년근무 △원광대학교 임학과 졸 △ (현) 김제시 새마을지회장 △ (현) 김제산림조합장을 역임하고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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