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광활면, 어르신 위해 이불빨래 봉사활동 펼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5일
김제시 광활면(면장 송명호)은 지난 14일, 꽃샘추위 속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이불빨래를 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행사는 광활면 복지기동대가 김제시 자원봉사종합센터의 이동세탁차량과 김제시 상하수도과 급수차량의 지원을 받아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이불 50여채를 세탁해주었다. 특히 이번 이불빨래 봉사는 광활면 복지기동대 외에도 관내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각 마을 이장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대상자의 가정 및 인근 마을 독거노인들의 이불을 수거, 세탁하고 건조까지 마무리하여 다시 각 대상자에게 전달하였다. 송명호 광활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이웃을 위해 추운 날씨도 마다않고 이불빨래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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