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12:10: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행복한 기사

원광대 치과대학 동문들, 40주년 기념 모교 발전 기금 기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5일
ⓒ e-전라매일
대학설립 40주년을 맞이한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치과대학 동문들이 모교 발전기금으로 총 4,500만원을 모아 기탁했다.
2019학년도 1학기 개강과 함께 4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한 원광대 치과대학은 기념식수에 이어 박맹수 총장을 비롯해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과 동문,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시상 및 축하공연 등 기념식을 개최했다.
특히 40주년 기념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동문들은 은사에게 감사 인사를 올리는 시간과 함께 모교 발전기금 모금 의사를 밝히고, 지금까지 장동호(1기) 전라북도치과의사회장이 2,000만원, 조기영(1기) 동문이 1,000만, 4기 일동이 500만원, 5기 일동이 1,000만원 등 총 4,500만원의 모교 발전기금을 마련했다.
이흥수 치과대학장은 “원광치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국시 수석을 배출하는 등 2010년 이후 수석을 다섯 번 차지하고, 올해는 국시 전원 합격 등 질과 양에서 모두 크게 성장했다. 이는 동문의 지원과 관심, 교수님들의 노력, 열심히 따라준 학생 등 모든 분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난 40년이 자신을 단련하고 뿌리를 내리는 기간이었다면, 앞으로 40년은 치과계를 넘어 우리사회, 세계 구강 건강에 기여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면서 40주년을 맞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찬 치과대학 총동창회장은 “40주년을 맞은 원광치대는 졸업 동문이 3,000여 명에 이르고, 지금은 치과계의 중심에 서있다”며, “행사 준비를 위한 인터뷰를 하면서 만난 20~30대 후배들의 얘기에 가슴이 뭉클했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동문 선배와 모교 교수들에 대한 자긍심, 올바른 치과계를 위한 후배들의 생각을 접하니 모교의 미래가 더 기대된다” 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