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2:26: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행복한 기사

원광대 치과대학 동문들, 40주년 기념 모교 발전 기금 기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5일
ⓒ e-전라매일
대학설립 40주년을 맞이한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치과대학 동문들이 모교 발전기금으로 총 4,500만원을 모아 기탁했다.
2019학년도 1학기 개강과 함께 4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한 원광대 치과대학은 기념식수에 이어 박맹수 총장을 비롯해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과 동문,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시상 및 축하공연 등 기념식을 개최했다.
특히 40주년 기념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동문들은 은사에게 감사 인사를 올리는 시간과 함께 모교 발전기금 모금 의사를 밝히고, 지금까지 장동호(1기) 전라북도치과의사회장이 2,000만원, 조기영(1기) 동문이 1,000만, 4기 일동이 500만원, 5기 일동이 1,000만원 등 총 4,500만원의 모교 발전기금을 마련했다.
이흥수 치과대학장은 “원광치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국시 수석을 배출하는 등 2010년 이후 수석을 다섯 번 차지하고, 올해는 국시 전원 합격 등 질과 양에서 모두 크게 성장했다. 이는 동문의 지원과 관심, 교수님들의 노력, 열심히 따라준 학생 등 모든 분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난 40년이 자신을 단련하고 뿌리를 내리는 기간이었다면, 앞으로 40년은 치과계를 넘어 우리사회, 세계 구강 건강에 기여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면서 40주년을 맞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찬 치과대학 총동창회장은 “40주년을 맞은 원광치대는 졸업 동문이 3,000여 명에 이르고, 지금은 치과계의 중심에 서있다”며, “행사 준비를 위한 인터뷰를 하면서 만난 20~30대 후배들의 얘기에 가슴이 뭉클했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동문 선배와 모교 교수들에 대한 자긍심, 올바른 치과계를 위한 후배들의 생각을 접하니 모교의 미래가 더 기대된다” 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