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 국제 쌀포럼, 개최시기 확정
김제, 9월 30일~10월 2일까지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8일
김제시가 지평선 쌀 경쟁력과 브랜드 향상방안을 추진한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18일 ‘김제 지평선 국제 쌀포럼’ 을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2일(3일간)까지 지평선축제기간 동안에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쌀 포럼은 해외 및 국내 쌀 전문가들이 참석해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다양한 관점에서 쌀 품질개선 및 활용방안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또한 집중적으로 토의를 통해 쌀 산업의 경쟁력을 확인과 김제쌀의 브랜드 향상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쌀 관련 외국 바이어들과 국내의 대형 유통업체가 적극적으로 참가하도록 유도하여 지평선쌀을 비롯한 김제시 농산물 및 가공품 등의 마케팅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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