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만농협, 조합원 복지증진 나서
어르신대학·주부대학 개강 5월 8일까지 주 1회 교육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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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만농협은 농촌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여성조합들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양한 프로 그램을 운영한다. 금만농협은 지난 20일 금만농협 2층 회의실에서 제5기 어르신대학과 제7기 주부대학 개강을 200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개강식은 어르신들께는 웃음과 행복, 여성조합원들에게는 생활을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매주 1회씩 5월 8일까지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주부대학은 첫 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작은음악회, 질병예방, 노래, 보건 위생, 선진지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어르신 대학은 건강, 작은 음악회, 보건 위생, 선진지견학, 노래 등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최승운 조합장은 “여성 조합원의 권익 신장 및 지위향상을 위해 농가주부모임을 더욱 육성·강화해 신명나는 농촌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을 위해 함께 웃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빈익부 부익부가 아닌 모든 조합원이 함께 웃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진정한 협동조합 정신을 실현하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입학생들은 총 197명으로 지금까지 총 791명의 학생들을 배출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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