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일본 관광객 유치 ‘총력’
일본 여행업계 관계자 초청 벽골제·새만금 등 팸투어 실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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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일본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김제시 팸투어를 실시했다. 하나투어 도쿄지사, 프로투어 재팬 등 일본 도쿄에 있는 인바운드 여행업계 관계자 5명은 이날 김제시를 방문해 21일에는 벽골제와 새만금 등을 견학하고 22일에는 금산사와 미즈노씨 트리하우스, 이음 베이커리 등 일본인들이 운영하는 시설도 방문했다.
양운엽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지속적인 일본 관광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들 여행사들을 거점으로 김제관광상품 홍보마케팅과 관광객 유치를 통해 김제시의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일본 도쿄에 있는 프로투어 김동기 사장은 “김제시에 있는 관광자원들을 둘러보니 일본인들에게 매력있는 관광상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오는 9월 개최되는 김제지평선축제뿐 아니라 4계절 한류에 관심 있는 일본관광객들이 김제시로 찾아올 수 있도록 상품화 하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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