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09:23: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사회일반

“물의 소중함 깨달아요”

익산, 물사랑 실천 결의
하천정화 활동도 실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4일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대표 김공현)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절약과 물 사랑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세계 물의 날 행사’을 개최했다.
농촌테마공원에서 진행된 세계 물의 날 행사에는 박철웅 부시장을 비롯해 김공현 대표, 익산 시민사회단체 회원 및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물 사랑 실천을 결의했다.
박철웅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 모두가 물 부족과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물 아껴 쓰기와 같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 앞장서 녹색청정도시 익산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하천정화 활동에는 익산새해병전우회, 제7557부대, 농어촌공사, 하림, 동우화인켐 등 17개 단체로 구성된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해 생활하수 줄이기 시민 홍보 활동과 함께 하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리우 환경회의의 권고로 지정 선포되었으며,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국민들의 관심제로 및 물 절약 공감대 확산을 위해 기념식 및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익산시도 이에 발맞춰 매년 3월 집중적인 하천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물 절약과 물 사랑 등 물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