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사업소 농업기술교류 활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31일
김제시 종자사업소 씨감자 생산기술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국내외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2016년 8월에 죽산면 화초로 185번지 일원에 19,474㎡의 부지에 시설하우스 8,847㎡를 완공했고, ICT 스마트팜 시설등도 농촌진흥청 사업으로 완비해 최적의 생육관리와 최고의 무병묘를 생산하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원광대학교 식물육종연구소 오기홍·오석귀 교수등 중국 길림성 농업과학원 관계자 등이 방문해 서로의 기술을 토론했으며, 2018년에는 방문객이 17회 5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무균종서(씨감자)’의 보급이 년간 1,290농가 141만개를 보급함에 따라 시 전체면적 1,080ha중 615ha(57%) 정도 자체생산 씨감자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종자 구입비의 외지 유출 억제 효과가 13억 원에 이른다고 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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