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 ‘A’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1일
익산시노인복지관이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병기)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에 전 분야‘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6개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최근 3년 간(2015년 ~ 2017년)의 복지관‘시설 및 환경’,‘재정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 권리’, ‘지역사회연계’ 등 항목별로 A(최고)부터 F(최하)등급까지 평가해 선정됐다. 복지관은 총 6개 항목 59개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으며, 개관이래 12년 동안 4회(2006년 ~ 201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김병기 관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원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며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고 섬기는 자세로 나아가는 노인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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