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익산서동축제 ‘D-30’
내달 3~6일 금마서동공원·금마면 일원서 개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1일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헌율)은 익산서동축제2019 개최를 30일 남겨두고 축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월 3~6일까지 4일간 금마서동공원 및 금마면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빛으로 물든 금마저’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빛으로 물든 익산이라는 주제로 3미터 높이의 대형유등이 점등되며 축제장 전체가 빛의 향연으로 관광객들을 기다린다. 또한 금마저수지를 활용한 황포돛배, 오리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서동선발대회, 서동선화주니어 선발대회, 서동 춤 전국제전, 용을 타고 백제투어 등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 및 먹거리들이 서동축제에서 선보이기 위해 결전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무왕루는 서동의 이야기를 담은 주제관으로 꾸며지며, 2층에 오르면 서동공원과 용화산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울러 빛으로 물든 금마저수지는 참여자들에게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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